약수역 에서 좀 떨어져있긴한데 맛난집이라 포스팅을 해본다. 약수역에서 금호역으로 가는 방향의 길 언덕배기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.
이름이 "치면식당"인데 뭔가 면치기가 생각나기도하고 독특한 이름 ㅎㅎ 번화가는 아닌데 입구가 이렇게 튀어서 눈에 띔. (사진찍힌 저 남자분은 모르는 사람임 ;ㅡ;) 정문에서 계단을 조금 올라가야하는데 가는 동안 식물들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음.
운동 많이 못하는데 계단 운동은 덤이다 우드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는 따뜻한 조명 총 2번 다녀왔는데 사실 여기서 면 요리는 먹지 못했다;; 점심 시간에는 밥 메뉴를 더 많이 먹는 편이라 ㅠㅠ '차돌박이비빔덮밥'이랑 '문어먹..........